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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써클` 여진구X공승연, 서로에게 ‘심쿵’ 엄지척
기사입력2017.06.17 오전 8:15

[매일경제 스타투데이 신영은 기자]

‘써클 : 이어진 두 세계’ 여진구와 공승연의 ‘엄지척’ 케미가 공개됐다.

tvN 최초 SF 추적극 ‘써클 : 이어진 두 세계(이하 써클/연출 민진기/극본 김진희, 유혜미, 류문상, 박은미)’ 측은 17일 보기만 해도 설렘지수를 높이는 여진구와 공승연의 달달한 꿀케미 비하인드컷을 공개해 시선을 사로잡는다.

공개된 사진 속 여진구(김우진 역)와 공승연(한정역 역)은 얼굴 한가득 샤방한 꽃미소와 함께 서로를 향해 ‘엄지 척’ 응원을 보내고 있어 눈길을 끈다. 공승연의 눈을 바라보며 다정하게 엄지를 들어 보이는 여진구와, 환한 꽃미소와 함께 ‘엄지 척’으로 화답하는 두 사람의 모습이 절로 흐뭇한 미소를 자아낸다. 특히, 카메라를 향해 해맑은 미소를 지어 보이는 여진구와 공승연의 꿀케미는 훈훈한 현장 분위기를 고스란히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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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현장] “美친 반전 지금부터”…‘써클’, 한국형 SF 완성할까 (종합)
입력 2017-06-15 13:43:00


“美친 반전 지금부터”…‘써클’, 한국형 SF 완성할까

‘한국형 SF’는 어떤 방향으로 마무리될까.

15일 오후 서울 마포구 상암동 스탠포드 호텔에서 열린 tvN 월화드라마 ‘써클: 이어진 두 세계’(극본 김진희 유혜미 류문상 박은미, 연출 민진기, 이하 ‘써클’) 기자간담회에는 김강우, 여진구, 공승연, 이기광, 민진기 PD 등이 참석했다.

‘써클’은 2017년과 2037년 두 시대의 대한민국을 배경으로 하는 SF 추적극. 2017년 미지의 존재로 인해 벌어진 의문의 살인사건을 쫓는 ‘파트1: 베타프로젝트’와 감정이 통제된 2037년 미래사회 ‘파트2: 멋진 신세계’를 배경으로 두 남자가 미스터리한 사건을 추적해가는 과정을 그린 작품. 현재와 미래를 오가는 타임슬립이 아닌, 다르면서도 이어져 있는 두 시대의 이야기가 한 회에 펼쳐지는 ‘더블트랙’ 형식의 새로운 드라마다. 올해 tvN에서 선보인 드라마보다 비교적 높은 시청률과 완성도로 시청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이런 인기에 대해 민진기 PD “참신한 시도에 대해 많은 사랑을 주신 것 같다. 지금까지 시도하지 않았던 더블 트랙이라는 형식도 시청자들이 재미있게 봐준 것 같다. 매회 반전을 거듭하는 스토리로 세팅을 했는데 그런 부분들이 미드 같은 느낌을 줄 수 있어 그 부분에 대해 만족하시는 듯하다. 결정적으로는 배우들의 연기가 ‘웰메이드’라고 생각한다. 스토리 몰입에 도움이 되는 것 같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시즌2에 대해 “내가 결정할 수 있는 부분은 아니다. 모든 연출자가 원하는 부분이다. 그게 가능하기 위해서는 시청자의 사랑이 필요하다”며 “마지막까지 시청자의 사랑과 퀄리티가 나와야 된다고 생각한다. 시즌2는 지금 드라마가 잘 마무리 되어야 다음을 기약할 수 있다”고 이야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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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N) CIRCLE 2nd Press Conferen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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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ne 15th, 2017

<써클> 공승연, ‘진구오빠’와의 호흡? 전기충격기 목에 닿기도…
2017-06-15 15:46

여진구와 공승연의 호흡은?

15일(수) 상암동 스탠포드호텔에서는 tvN 최초 SF추적극 <써클: 이어진 두 세계>의 기자간담회가 진행됐다.

이날 공승연은 파트1에서 같이 호흡을 맞추고 있는 여진구에 대해 “잘생기면 오빠라고, 제 친구들도 진구오빠라고 부른다.”고 소개하며 “보면 오빠같을 때가 있다. 정말 편하게 촬영하고 있다.”고 말했다. 여진구 역시 “극중에서는 완벽한 썸을 보여드리지 못하지만 현장에서는 웃으면서 즐겁게 촬영하고 있다.”고 밝혔다.

실제로 로맨스보다는 거친 몸싸움이 더 많았던 두 사람의 촬영에서는 여러 극한 상황들이 펼쳐지기도 했다. 먼저 여진구는 “전기충격기를 목에 닿기 전에 빼야되는데 닿은 적도 있다.”며 공승연에게 미안함을 표현해 놀라움을 샀다. 또 여진구가 실제 살아있는 벌레들과 촬영하는게 무서웠다고 언급하자 공승연은 해부해야 하는 벌레에게 이름을 붙여줬던 여진구의 의외의 면을 폭로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tvN <써클: 이어진 두 세계>는 2017년 미지의 존재로 인해 벌어진 의문의 살인사건을 쫓는 ‘파트1:베타프로젝트’와 감정이 통제된 2037년 미래사회 ‘파트2:멋진 신세계’를 배경으로 두 남자가 미스터리한 사건을 추적해나가는 과정을 그린 드라마로 매주 월, 화 밤 10시 50분 방송된다.

Source: eNEWS iMBC

iMBC 김은별 | 사진 tvN


Source: eNEWS iMBC

[공식] 서강준X공승연, KBS2 ‘너도 인간이니’ 주인공 확정
기사입력 2017-06-13 15:02:16 | 최종수정 2017-06-13 15:05:48

[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KBS 2TV 미니시리즈 ‘너도 인간이니'(연출 차영훈 / 극본 조정주 / 제작 KBS 미디어)의 남녀 주인공이 확정됐다.

드라마 ‘너도 인간이니’는 혼수상태에 빠진 재벌 3세 아들 대신, 아들과 똑같이 생긴 인공지능 로봇을 내세우면서 벌어지는 ‘대국민 인간사칭 사기극’이다.

남자 주인공에는 배우 서강준이 낙점됐다.

서강준은 극중 갑작스러운 사고로 코마 상태에 빠지는 재벌 3세 ‘남신’과, 완벽 비주얼의 뇌섹남이자 ‘사람보다 더 사람 같은’ 인공지능 로봇 ‘남신III’를 동시에 연기하며, 기존의 로맨스 드라마 캐릭터가 아닌 새로운 판타지의 끝판왕을 선보일 예정이다.

데뷔 이후 ‘앙큼한 돌싱녀’, ‘화정’, ‘치즈인더트랩’ 등 다양한 작품을 통해 차근차근 필모그래피를 쌓아온 서강준이 이번 작품을 통해서 어떤 매력을 선사할지 많은 관심이 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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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ne 12th, 2017

‘써클’ 작가진 직접 밝힌 2막 관전포인트, 충격 넘어선 짜릿한 소름
2017-06-12 08:05:17

뉴스엔 김명미 기자]

‘써클 : 이어진 두 세계’가 한층 치밀하고 짜릿한 전개로 2막을 연다.

tvN 최초 SF 추적극 ‘써클 : 이어진 두 세계(이하 써클/연출 민진기/극본 김진희, 유혜미, 류문상, 박은미)’이 6회를 지나며 반환점을 돌았다. 예측 불가한 반전, 상상의 한계를 넘어서는 치밀한 전개와 ‘파트1:베타 프로젝트’, ‘파트2:멋진 신세계’를 잇는 연결고리가 절묘하게 맞물리기 시작하며 짜릿한 재미를 선사하고 있는 ‘써클’은 2막에서 더욱 숨 가쁜 속도로 진실을 향해 달려간다. 한 순간도 놓칠 수 없고, 누구 하나 믿을 수 없는 ‘써클’을 더욱 빠져들게 하는 2막 관전포인트를 작가진이 직접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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