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Y International ComGong Seung Yeon International Fans Group

GSY International Fansite Launching

Posted by admin on
October 8th, 2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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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wait is over BFFs. We are proud to tell you that our new website is finally up!

We have compiled everything from news, appearances and photos of Gong Seung yeon since her debut in 2012.
Hope you guys enjoy it!

We still updating some pages, please anticipated for more news ^^

Bear Hug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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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ctress Gong Seung Yeon and Lee Yeol Eum has sent out a message of encouragement to the students who have applied for media pictures acting department, at their alma mater, Sungshin Women’s University.

On the 9th of this month, Sungshin Women’s University’s media picture acting department has revealed to eNews, the pictures of Gong Seung Yeon and Lee Yeol Eum holding up a self-written messages for their freshmen.

Gong Seung Yeon, with bright smile, is seen holding up a sign saying, “Good luck to those who have applied for SSWU media pitures acting department”. Lee Yeol Eum also wrote “Welcome Freshmen”.

SSWU says “These two have taken upon themselves to encourage and cheer on the Freshmen at time of unscheduled recruitment”.

Gong Seung Yeon is one of the first student with SSWU Media Pictures Acting Department’s inaugural year of 2011. Lee Yeol Eum was admitted on the fifth year of department, in 2015. Gong Seung Yeon is now, awaiting the airing of Six Flying Dragon, SBS drama. Lee Yeol Eum has been casted and is waiting for the shooting of SBS mini series ‘The Village’.

Translated by kimmmm12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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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2TV, 8월10일) B1A4, 공승연 출연

청순 미녀 ‘공승연’, 의외의 주당?
<안녕하세요>에서 주량 최초 공개!

이날 녹화에는 여동생 때문에 고민이 많다는 30대 주부가 출연했다. 고민 주인공은 “긴 생머리에 가녀린 몸매의 제 여동생은 정말 이슬만 먹어요. 그 이슬은 바로, 초록병에 담긴 그 이슬이에요! 그 이슬 때문에 일주일에 7일 동안 취해있고, 매일같이 진상 짓을 하구요 심할 땐 경찰서까지 들락날락 거린다니까요? 술 좀 줄이라고 때려도 보고! 부탁도 해봤지만! 아무 소용이 없어요. 제 여동생 어떻게 해야 할까요?“라며 고민을 털어놨다.

고민사연을 듣던 도중, 연예계 주당으로 유명한 MC신동엽이 주인공 동생의 주량을 듣고 깜짝 놀란 모습을 보이자 MC 정찬우가 “당신이 그렇게 놀랄만한 입장은 아니지 않아요?”라고 돌직구를 던졌다. 이에 신동엽은 당황한 듯 “아니.. 이미지 쇄신 좀 해보려고..” 라며 수습해 주위의 웃음을 안겼다.

이어 MC이영자는 게스트들에게 “주량이 어떻게 되냐?”고 질문하자 청순한 이미지로 떠오르고 있는 신인 여배우 ‘공승연’은 “한 병 반 정도 먹는다” 며 수줍은 듯 자신의 주량을 공개했다. 그러자 MC들은 이 때다 싶어 “저렇게 이야기 하면 더 마시는 거야.”라고 점점 몰아갔고, MC신동엽은 “무조건 두 병 반에서 세 병이지~“라며 예능 초보 ’공승연‘을 당황케 만들어서 웃음을 자아냈다는 후문,

Source: MyLoveKBS

`우결` 공승연 묘하게 설레
요즘 가장 주목받는 샛별 공승연. <풍문으로 들었소>에 이어 <육룡이 나르샤>로 새로운 도약을 준비 중인 그녀가 최근 관심사를 정성껏 담은 편지를 보내왔다.

ISSUE2015.07.06

1_화장대 속 ‘뷰티템’
“틴트 제품이 정말 많아요. 마음에 드는 틴트를 발견해서 하나를 사면 다른 색을 또 사고, 신제품이 나오면 또 사는 행동을 ‘무한 반복’하는 저를 발견했네요.”
비욘드 아쿠아 틴티드 루즈, 1만원; beyond.com

2_자꾸 펼쳐 보게 되는 책
“[풍문으로 들었소]에서 제 삼촌으로 출연한 전석찬 선배가 <소년이 온다>라는 책을 선물해줬어요. 5·18 민주화 운동을
다룬 작품인데, 읽다 보니 가슴이먹먹해져서 잠시 책장을 덮어뒀어요.”
<소년이 온다>. 창비, 1만2천원; changbi.com

3_잠들기 직전 나는…
“친한 친구에게 취침등을 선물 받았어요. 병정 인형 얼굴에서 은은한 불빛이 나오는데, 취침등을 켜놓고 ‘귀엽다’고 생각하다 보면 어느새 잠이 들어요.”
미스터 램프, 1만2천원; 12oom.com

4_여행을 떠난다면…
“TV를 보다 <꽃보다 할배> 팀이 잠시 머물렀던 두바이에 마음을 빼앗겼어요. 언젠가는 두바이의 음악 분수를 보면서 멋진 저녁 식사를 하고 싶어요.”

5_어릴 때부터 꿈꿔온 롤모델
“작품 속 이영애 선배님을 보며 연기뿐 아니라 다방면에서 품격 있는 배우가 되고 싶다는 꿈을 꾸었어요. 어린 시절 이영애 선배님을 닮았다는 ‘과분한’ 칭찬을 들으면서 저 혼자 환상을 키우기도 했고요.”

6_요즘 꽂힌 음악
“작년 여름에 뮤지컬 [위키드]를 관람했는데, 음악 때문에 공연을 몇 번 더 볼 정도로 푹 빠졌어요. 에너지를 충전하고 싶을 때 자주 듣는답니다.”

7_나만의 서머 룩
“심플하고 튀지 않는 스타일을 좋아해 여름엔 주로 티셔츠에 반바지를 입지만, 가끔 이국적인 보헤미안 스타일로 변화를 주고 싶어요.”
태슬 장식 슬리브리스 원피스. 써스데이 아일랜드,19만9천원; 02-3479-1539

출처 인스타일 2015년 7월호
photo 박가영
에디터 중앙 포토

눈동자가 투명해, 공승연 인터뷰
2015.06.05 20:29

Posted in 그냥 취재파일 by 허남설
출처: http://nsheo.khan.kr/23 [남으로 썰을 풀겠소]

*인터뷰는 SBS < 풍문으로 들었소> 방영 중이던 지난 6월2일 진행됐습니다.

*이 글에서는 공승연씨가 한 말을 거의 그대로 옮겼습니다. (기사: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506051648371&code=960801)
*사용된 모든 사진은 경향신문 이석우 기자님이 직접 촬영한 것입니다. (무단 배포 및 전재 금지합니다)
*인터뷰 편집 동영상을 보실 수 있습니다 (동영상: https://youtu.be/2v3JI93ejHw)
출처: http://nsheo.khan.kr/23 [남으로 썰을 풀겠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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