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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BC ‘Flower Crew: Joseon Marriage Agency’ and Park Ji Hoon remain No. 1 in drama and performer for two consecutive week.

Source: TV Daily

Park Ji Hoon And “Flower Crew: Joseon Marriage Agency” Continue To Top Lists Of Buzzworthy Actors And Dramas
TV/Film
Oct 2, 2019
by M. Dang

On October 1, Good Data Corporation posted their weekly rankings of the most buzzworthy dramas and actors. The results are from the company’s analysis of 27 currently airing and upcoming dramas from September 23 to September 29.

JTBC’s “Flower Crew: Joseon Marriage Agency” continued to top the rankings for most buzzworthy dramas for the second week in a row. Park Ji Hoon also maintained his No. 1 spot on the list of buzzworthy actors.

SBS’s Friday-Saturday drama “Vagabond” kept its spot at No. 2 in the rankings for most buzzworthy dramas. On the list of most buzzworthy actors, Suzy remained in the No. 2 spot, with her co-star Lee Seung Gi coming in at No. 4.

In third place was OCN’s “Strangers From Hell,” rising three places from last week. Im Siwan also rose to No. 9 in the buzzworthy actors ranking.

Coming in at No. 4 was KBS 2TV’s “When the Camellia Blooms,” maintaining its place from last week. Stars Gong Hyo Jin and Kang Ha Neul took No. 3 and No. 7 on the list of buzzworthy actors, respectively.

JTBC’s “Melo is My Nature” recorded its highest ranking to date with its finale, coming in at No. 5. Following behind was tvN’s new Wednesday-Thursday drama “Miss Lee” at No. 6. The drama’s main lead, Girl’s Day’s Hyeri, entered the ranking of most buzzworthy actors at No. 5.

tvN’s “Melting Me Softly” and KBS’s “Beautiful Love Wonderful Life” were also new entries to the list, ranking No. 9 and No. 10, respectively. Ji Chang Wook and Won Jin Ah of “Melting Me Softly” took the No. 6 and No. 10 spots, respectively, of the most buzzworthy actor rankings.

Check out the top 10 TV dramas this week:

1. JTBC “Flower Crew: Joseon Marriage Agency” – 13.13 percent
2. SBS “Vagabond” – 12.39 percent
3. OCN “Strangers From Hell” – 9.25 percent
4. KBS2 “When the Camellia Blooms” – 8.99 percent
5. JTBC “Melo Is My Nature” – 6.48 percent
6. tvN “Miss Lee” – 4.93 percent
7. tvN “Pegasus Market” – 4.72 percent
8. MBC “Rookie Historian Goo Hae Ryung” – 4.54 percent
9. tvN “Melting Me Softly” – 4.31 percent
10. KBS2 “Beautiful Love Wonderful Life” – 3.51 percent

Check out the top 10 drama actors this week:

1. Park Ji Hoon (“Flower Crew: Joseon Marriage Agency”)
2. Suzy (“Vagabond”)
3. Gong Hyo Jin (“When the Camellia Blooms”)
4. Lee Seung Gi (“Vagabond”)
5. Girl’s Day’s Hyeri (“Miss Lee”)
6. Ji Chang Wook (“Melting Me Softly”)
7. Kang Ha Neul (“When the Camellia Blooms”)
8. ASTRO’s Cha Eun Woo (“Rookie Historian Goo Hae Ryung”)
9. Im Siwan (“Strangers From Hell”)
10. Won Jin Ah (“Melting Me Softly”)

Source: Soompi

‘꽃파당’·박지훈, 2주 연속 드라마·출연자 화제성 1위
2019. 10.02(수) 13:14

[티브이데일리 조혜진 기자] ‘꽃파당’, 박지훈이 각각 드라마, 드라마 출연자 화제성 1위를 차지했다.

TV화제성 분석 기관 굿데이터코퍼레이션이 9월 23일부터 29일까지 방송 중이거나 방송 예정인 드라마 27편을 대상으로 뉴스 기사, 블로그, 커뮤니티, 동영상, SNS에서 발생한 누리꾼들 반응을 분석해 10월 1일에 발표했다.

드라마 화제성 1위는 2주 연속 JTBC ‘조선혼담공작소 꽃파당’이 차지했다. 극중 공식 매파로 인정받은 공승연 에피소드부터 감춰져 있던 김민재의 서사가 공개되어 극의 흥미를 북돋았다. 출연자 화제성에서는 박지훈이 2주 연속 1위 자리를 유지했다.

SBS 금토 드라마 ‘배가본드’가 2주 연속 드라마 화제성 2위 자리를 지켰다. 민항 여객기 추락 사고 배후에 테러리스트 소행이 있음을 확인하고 의기투합한 이승기, 배수지의 모습이 전파를 탔다. 한편 과도한 성접대 장면 묘사에 누리꾼들의 비판적 댓글이 쏟아지기도 했다. 출연자 화제성에서는 2주 연속 배수지가 2위, 이승기가 4위에 이름을 올렸다.

드라마 3위는 전주 대비 화제성 점수가 36.29% 상승한 OCN ‘타인은 지옥이다’였다. 출연자 화제성 부문에서는 임시완이 9위를 차지했다.

드라마 4위는 KBS2 ‘동백꽃 필 무렵’이었다. 2주 연속 드라마 화제성 4위 자리를 유지했으나 화제성은 지난주 보다 약 18% 하락세를 보였다. 극중 강하늘의 진심 어린 고백에 눈물 흘린 공효진의 모습이 화제 되면서, 긍정적인 반응이 다수 나타났다. 출연자 화제성 부문에서는 공효진이 3위에, 강하늘이 7위에 랭크됐다.

드라마 5위는 자체 최고 화제성 점수를 경신하며 유종의 미를 거둔 JTBC ‘멜로가 체질’이었다. 방영 기간 동안 ‘멜로가 체질’은 생동감 있는 캐릭터, 주옥같은 대사, 마음을 울리는 OST, 센스 있게 삽입한 PPL이 꾸준히 호평 받은 바 있다.

드라마 6위는 tvN 수목 신작 드라마 ‘청일전자 미쓰리’가 새롭게 진입했다. 작품 관련해 ‘신선하고 재미있다’ ‘중소기업의 현실을 잘 보여줬다’는 반응이 발생했다. 출연자 화제성 부문에서는 이혜리가 5위에 이름을 올렸다.

드라마 7위는 ‘원작을 성공적으로 드라마화 했다’는 호평을 받고 있는 ‘쌉니다 천리마마트’가 차지했다. 누리꾼들은 ‘창의적인 발상이 신선하고 재미있다’ ‘일주일에 하루만 방송해서 아쉽다’ 등의 반응을 다수 남겼다.

드라마 8위는 MBC ‘신입사관 구해령’이었다. ‘구해령은’ 전주 대비 화제성 점수가 약 18% 상승했다. 기존 사극에서 보기 어려웠던 주체적이고 진취적인 여성캐릭터에 긍정적 시청반응이 방영 기간에 걸쳐 꾸준히 발생했다. 또한 극 초반 연기력 논란이 있던 차은우도 회를 거듭하며 발전하는 모습을 보였다는 평을 얻었다. 출연자 화제성 부문에서는 차은우가 8위에 이름을 올렸다.

뒤를 이어 tvN ‘날 녹여주오’가 새롭게 드라마 화제성 9위에 진입했다. 조연 배우들과 비교해 준비성이 미흡했던 주연 배우들의 스타일링에 질타가 쏟아졌으며, 대본부터 연출, 연기력에 ‘아쉬웠다’는 평이 발생했다. 1화와 비교해 2화에는 ‘재미있어졌다’는 반응이 증가했으나 초반의 부정적 여론을 뒤집기에는 시간이 필요할 것으로 보인다. 출연자 화제성에서는 지창욱이 6위, 원진아가 10위에 랭크됐다.

드라마 10위는 KBS 새 주말드라마 ‘사랑은 뷰티풀 인생은 원더풀’이 차지했다. 방송 첫 주 자극적인 소재로 극을 이끌어간 내용에 누리꾼들의 비판적 목소리가 컸다. ‘가족들이 주로 시청하는 시간대에 부적절한 소재였다’는 반응이 대부분이었으며. 모방을 우려한 반응도 있었다. 누리꾼들은 ‘따뜻하고 유쾌한 주말드라마를 보고 싶다’는 의견을 다수 남겼다.

[티브이데일리 조혜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굿데이터코퍼레이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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